비가 오는 오늘 같은 꿀꿀한 날에 듣기 더할나위 없이 좋은 음반입니다. 
기타소리가 한정없이 젖어들게 만드네요.
비가와서 물기가 번지는 것 같은 수채화같은 이쁜커버도 좋구요.
저 길을 우산을 들고 총총히 걸어가면 좋겠군요 ㅋ

미치도록 좋아하는 음반.




a1. You And The Bell
a2. I Remember Times
a3. Suzi Mesciline
a4. My Long Distant Lover And Me

b1. The Lord Sings THe Blues
b2. Who Is the Wise Man
b3. Can Ya Dig The Music
b4. Ba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