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앨범은 칵테일 라운지 스타일의 팝 사이키 Or 소프트 락 앨범입니다. 칵테일 라운지 음악은 프랭크 시나트라나 Dean Martin, , Sammy Davis Jr., Tony Bennett 같은 밴드들이 클럽에서 음악을 연주였던 장르라고 하는군요.  이지리스닝으로 가볍게 술한잔 걸치면서 즐기는 음악이라고 생각하면 편할텐데요 ,50년대부터 빅밴들과 함께 연주되어졌다고 합니다.  
michael fanneti의 이번 작품은 따뜻한 캘리포니아의 플로리다 출신으로 리버비치 해변의 자신의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하였습니다. 앨범의 커버도 수평선위로 상큼한 해가 떠오르네요.  이 앨범의 오리지널은 600달러를 호가하였던 콜렉터블 초이스였네요.  Full Moon record에서 발매가 되었던것이 오리지널인데요 . 이것을 Companion 레이블에서 500프레스 한정판으로 비닐 리이슈 되었습니다.

확실히 톡톡튀는 독특한 칵테일 같은 음악들입니다. 이렇게 유니크한 음악으로 태어나려면 풍부한 상상력도 물론이지만 사고형태도 남달랐을거 같네요. ㅎㅎ 플로리다 해변에서 선글라스를 끼고 아주 빨란색 립스트릭을 바르고 이땐 등이 깊게 파진 검정색 원피스는 필수일 거 같네요 ㅎㅎ 그리고 ..오렌지색이 들어간 칵테일을 한잔 주문하면서 느긋하게 이 음악을 듣는 상상을 해보는데 음..나쁘지 않네요.ㅋ
랄라라~

a1. Come To Europe
a2. Movie Star
a3. ESP Switch
a4. Nineteenth Summer
a5. Rock Candy Roll.
a6. Good Morning Kisses

b1. In Love Again
b2. In The Jungle
b3. New York Mugger
b4. Georgia Peaches
b5. The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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