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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결성된 컨트리 서던락밴드.영국적인 감성과 컨트리가 잘 혼합이 되어 듣기가 좋은데 71년도에 frog city 같은해 동명앨범, 그리고 1972 Stir Don't Shake  그리고 이앨범은 그들의 네번째 앨범.이앨범을 끝으로 carl barnwell은 자신의 그룹을 만들러가고 ray duffy는 듀오 그룹  Graham Lyle& Benny Gallagher 과 연주를 하러 그룹을 떠나게 된다. 나머지 멤버들은 세션연주자로 남게 된다. 아..그런데  동명앨범과 개구리도시가  듣고 싶고나..ㅋㅋ


Carl Barnwell (guitar, vocals),

Ray Duffy (drums),

Mark Griffiths (guitar),

Gordon Huntley (pedal steel guitar),

Andy Leigh (bass, vocals


A1 Stir Don't Shake 
A2 I Wanna Be your Mama Again 
A3 (The Dreadful Ballad Of) Willie Hurricane 
A4 Yankee Lady 
A5 Something Said 
A6 River Woman 
B1 Lilly Brown 
B2 I Need Help 
B3 Wedding Song (There Is Love) 
B4 Roses 
B5 April L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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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락 기타리스트 알빈 리 ( Ten years after) 와 가스펠 솔 뮤지션인 mylon의 만남인 이앨범은 알빈리가 십년후에서 연주를 한것보다 훨씬 깊다고 느껴지는데  당대에 내노라하는 쟁쟁한 뮤지션들이 참여하였다. mylon의 입장에보자면 제 이기가 시작된다고도 할수가 있는데..좋은친구 ? 들을 만나서 멋진음악과 함께 인생의 쓰고도 달콤한 중독의 세계의 시작과 같은 앨범이라고 할수있다..

 참여 뮤지션의 명성에 걸맞게도 먼가를 보여주고 있고, 어느곡하나 나무랄데 없는 나름의 맛이 느껴지는것 같다...알빈과 말론이 번갈아가며 노래를 하기도 또 같이 노래를 하기도 한다. 여기에 조지 해리슨이 코러스를 참여하기도 한다. 그리고 so sad에서는 그가 직접노래를 하기도 하는데 여기서는 이름을 꺼구로 바꿔 해리 조지슨이란 이름으로  참여를 하였다. 보컬들의 목소리를 비교하면서 들으면 참으로 즐거운데 각기다 나름대로의 역량을 가지고 있는자들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앨빈의 건조하면서 건초더미에서 같은 맑고 풋풋함이,  말론의 부드럽고 소박한 목소리보다 더 좋았던 것 같다. ..물론 둘이 같이 부르면 더 좋은그런,,.앨범이기도 하다.





Alvin Lee - guitar, bass, sitar, lead vocals

Mylon LeFevre - 12-string guitar, bass, percussion, lead vocals, background vocals
George Harrison - guitar, slide guitar, bass, background vocals (credited on the album as Hari Georgeson)
Ron Wood - 12-string guitar, bass, drums
Steve Winwood - piano
Tim Hinkley - piano, organ, background vocals
Boz Burrell - bass, background vocals
Bob Black - steel guitar
Andy Stein - fiddle
Jim Capaldi - drums
Reebop Kwaku Baah - congas
Mick Fleetwood - drums
Ian Wallace - drums
Mike Patto - percussion, background vocals

track
1. On the Road to Freedom
2. World Is Changing (I Got a Woman Back in Georgia)  -
3. So Sad (No Love of His Own)
4. Fall Angel
5. Funny
6. We Will Shine
7. Carry My Load - alvin
8. Lay Me Back  - mylon
9. Let 'Em Say What They Will
10. I Can't Take It
11. Riffin
12. Rockin' Til the Sun Goes Down
13. So Sad (No Love of His Own) [Single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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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on lefevre - '70 mylon

US 2008.09.09 1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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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on은 어릴적부터  17살에 군대로 입대 전까지 그의 가족과함께 교회에서 가스펠송을 부르며 자라났다..70년에 발매된 첫번째 솔로 앨범 "mylon"도 커버에서 보여주듯이 그의 머리속에는  기독교적인 믿음과 가스펠이 두가지로 집약이 될수 있다.  그의 가스펠송은 엘비스 프레슬리에 의해서 녹음이된  " without him"곡 뿐이 아니라. 126명의 아티스트들이 그의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인생은 삼분기로 나누어지는데..본작이 만들어진 영감으로 가득찬 믿음의 생활과 ..그리고  이분기에서는 Eric Clapton, Elton John, Alvin Lee, Billy Joel, Duane Allman, Berry Oakley, Little Richard, the Who, Yes, Ten Years After, Rick Derringer, Traffic, George Harrison, Paul McCartney, Charlie Daniels, Tina Turner, Willie Nelson, Mick Fleetwood, Mountain, Felix Pappalardi, ZZ Top, and Grand Funk Railroad과 음악생활을 하면서 심한 약물복용으로 극까지 가게된다.. 마지막 삼분기에서는 80년도에 그의 타락했던 정신을 벗고 다시 태어나게 되는데, 이후에는 목사님이 되어 그 회개를 한 삶을 지속한다..


이앨범은 joe south가 게스트로 참여를 하였고 나중에 Atlanta Rhythm Section 이 된 창단멤버들과 같이 작업을 하였다. 이 앨범에서도 자연스레 그의 인생이 녹아있는데 자연스런 남부의 컨트리의 텁텁함과 가스펠, 소올이 혼합이 되어있다. 이 앨범에서도 그의 작곡능력과 보컬 실력을 볼수 있는데 거의 그의 자작곡으로 이루어져고 버릴것이 없는 아주 훌륭한 앨범.


       1   Old Gospel Ship     (Bailey, Burrell, Daughtry )...  3:40 
       2   Sunday School Blues ( Burrell, LeFevre, Venable ) 2:48 
       3   Who Knows           (Burrell, LeFevre, Venable ) 2:45 
       4   Sweet Peace          (Within  LeFevre, Sanders ) 4:44 
       5   You're Still on His Mind  (LeFevre ) 2:58 
       6   Trying to Be Free      ( LeFevre  )5:10 
       7   Searching for Reality  (LeFevre ) 2:45 
       8   Pleasing Who, Please You?  (Burrell, LeFevre, Venable ) 2:00 
       9   Contemplation     ( LeFevre ) 3:10 
       10   Hitch Hike       (Whitley ) 2:40 
       11   Peace Begins     (Within  Bailey, Burrell, Daughtry )...  6:45 
       12   Only Thing That's Free ( LeFevre )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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